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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차림 배치도

₩0 무료

추석 차례상은 기본 9가지

  1. ① 명절 고르기
  2. ② 과일 이름 넣기
  3. ③ 그림 받기

이럴 때명절 전날 상 위 배치를 볼 때

어느 명절 차례상인가요?

추석은 송편, 설은 떡국이 먼 줄에 올라갑니다.

올릴 과일 (4칸)

과일은 어떤 것이든 네 가지를 편하게 놓으면 됩니다.

→ 가까운 줄: 과일, 과일, 과일, 과일 — 칸에 이름을 적으면 그대로 바뀝니다

  •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마련한 차례상 표준안 진설도를 따른 그림입니다. 법으로 정해진 차림이 아닙니다. 가족이 합의해 더하거나 뺄 수 있습니다.
  • 과일은 어떤 것을 어떤 순서로 놓아도 됩니다. '홍동백서'·'조율이시'는 예법 문헌에 없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내가 차릴 음식이 표준안에 있나요?

여기서 '표준안 발표문'은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의 추석 표준안 보도자료 본문·카드뉴스와 설 간소화 카드뉴스입니다.

육류·생선·떡 (소고기, 조기, 가자미, 닭, 떡 …)
성균관 표준안은 기본에 더해 올린다면 육류, 생선, 떡을 놓을 수 있다고 합니다. 소고기와 닭은 육류, 조기와 가자미는 생선에 듭니다. 놓을 줄은 진설도 세 줄에 없습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밥·국·탕 (쌀밥, 소고기뭇국, 탕국, 육탕·소탕·어탕)
성균관 표준안의 기본에 밥·국·탕은 없습니다. 성균관유도회 카드뉴스는 차례에는 송편·떡국 같은 명절 음식을 중심으로 올리고 밥과 국은 시제와 기제에 올린다고 안내합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 설 카드뉴스)
전 (동태전, 꼬치전, 동그랑땡)
성균관 표준안은 전을 꼭 올리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올리기로 한 전의 줄은 표준안이 정하지 않았고 진설도 세 줄에도 없습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 설 카드뉴스)
잡채, 포, 약과, 명태포처럼 위에 이름이 없는 음식
성균관 표준안의 기본에 잡채, 포, 약과는 없고, 더 올릴 수 있다고 든 것은 육류, 생선, 떡입니다. 올릴지는 가족이 합의해 정한다고 합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 설 카드뉴스)
생선 머리·배 방향 (어동육서, 두동미서 …)
성균관 표준안은 생선의 머리와 배를 어느 쪽에 두라고 정하지 않았습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 설 카드뉴스)
홀수·짝수, 과일 몇 가지
성균관 표준안은 과일을 홀수나 짝수로 맞추라고 하지 않습니다. 홍동백서나 조율이시라는 표현이 문헌에 없으니 편하게 놓으면 된다고 하고, 가짓수는 추석 4가지, 설 4~6가지로 안내합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 설 카드뉴스)
올리면 안 되는 음식 (복숭아, 고춧가루 …)
성균관 표준안에는 올리면 안 되는 음식이 없습니다. 복숭아나 고춧가루를 막는 말도 없습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 설 카드뉴스)
지방 배열 (여러 분 지방, 신위 자리)
성균관 표준안은 지방 대신 사진을 두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여러 분 지방의 순서와 신위의 자리는 표준안이 정하지 않았습니다.(출처: 추석 보도자료 · 설 카드뉴스)
조부모·아버지 모시기, 한 상 두 상
성균관 표준안은 한 상으로 할지 두 상으로 할지, 몇 대 조상까지 모실지를 정하지 않았습니다. 성균관 설문에서 집안에서 지내는 범위로 조부모(2대)를 고른 응답이 32.7%, 부모(1대)가 25.9% 였고, 규칙이 아니라 응답 결과입니다.(출처: 추석 카드뉴스 4쪽)
차례상과 제사상(기제사)의 차이
차례는 설날·추석 같은 명절에, 기제는 돌아가신 날에 지냅니다. 차례는 송편·떡국 같은 명절 음식을 중심으로 올리고, 시제와 기제에는 밥과 국을 올립니다. 차례는 약식이라 술을 한 번 올리고 축문을 읽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명절 차례 상만 그립니다.(출처: 설 카드뉴스 3쪽)

이 그림에 넣지 않은 것

  • 육류·생선·떡을 더 올리는 경우, 전, 5열로 차리는 관행 차림은 표준안 진설도에 자리가 없어 이 그림에 넣지 않았습니다.음식별 안내는 아래 「내가 차릴 음식이 표준안에 있나요?」 에서 봅니다.
  • 전처럼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꼭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 지방 대신 사진을 두어도 괜찮습니다.
  • 성묘 시기는 가족이 논의해서 정하면 된다고 합니다.

출처

추석 차례상의 기본은 송편, 나물, 구이(적), 김치, 과일 4가지, 술을 합친 9가지입니다.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2022년 9월 발표한 표준안입니다.

상 위는 세 줄입니다. 먼 줄에는 잔, 가운데 줄에는 나물·구이·김치, 가까운 줄에는 과일 네 그릇을 놓습니다. 설에는 송편 대신 떡국이 오릅니다.

추석 차례상은 몇 줄로, 무엇을 놓나요?

세 줄로 놓고, 그림에서 위쪽이 먼 줄, 아래쪽이 가까운 줄입니다.

줄놓는 것
먼 줄잔을 가운데에, 잔 양옆에 송편과 수저
가운데 줄나물, 구이, 김치 (왼쪽부터)
가까운 줄과일 네 그릇

송편과 수저는 잔 양옆에 놓습니다. 같은 단체가 낸 추석 그림 두 장이 좌우가 서로 반대여서 어느 쪽이라고 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추석 차례상 기본 9가지는 무엇인가요?

송편, 나물, 구이(적), 김치, 과일 4가지, 술입니다. 합치면 9가지입니다. 술은 먼 줄 가운데의 잔 한 칸으로 놓습니다.

음식가짓수
송편1
나물1
구이(적)1
김치1
과일4
술1
합계9

여기에 더 올리고 싶으면 육류, 생선, 떡을 놓을 수 있고, 이것도 가족이 서로 합의해 정합니다. 안내문은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 음식 가짓수에 있지 않으니 많이 차리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설 차례상은 추석과 무엇이 다른가요?

먼 줄의 송편이 떡국으로, 수저가 시접으로 바뀝니다. 가운데 줄과 가까운 줄은 추석과 같습니다.

줄추석설
먼 줄잔, 송편, 수저잔, 떡국, 시접
가운데 줄나물, 구이, 김치나물, 구이, 김치
가까운 줄과일 네 그릇과일 네 그릇

설 그림은 2023년 1월에 나왔습니다. 설 카드뉴스에는 9가지 같은 가짓수가 적혀 있지 않아서 설 차림에는 숫자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과일 안내는 4~6가지입니다.

과일은 어떤 것을 어떤 순서로 놓나요?

어떤 과일을 어떤 순서로 놓아도 됩니다. 예법을 다룬 문헌에 홍동백서나 조율이시라는 표현이 없으니 편하게 놓으면 된다고 합니다.

우리 집이 배, 사과, 감, 밤을 올린다면 아래 두 가지 모두 같은 차림입니다.

놓은 순서가까운 줄
배, 사과, 감, 밤배, 사과, 감, 밤
밤, 감, 사과, 배밤, 감, 사과, 배

추석 안내는 과일 4가지, 설 안내는 4~6가지로 적었고, 진설도 그림의 과일 그릇은 네 개입니다.

전을 부치지 않아도 되나요?

기름에 튀기거나 지진 음식은 차례상에 꼭 올리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합니다. 전을 부치는 일은 이제 그만해도 된다는 취지입니다.

  • 지방을 모시고 지내던 집도 사진을 두고 지내도 괜찮습니다.
  • 차례 뒤에 성묘를 가는 집도, 차례 없이 바로 성묘하는 집도 있습니다. 가족이 논의해서 정하면 됩니다.
  • 육류, 생선, 떡을 더 올릴지도 가족이 합의해 정합니다.

이 배치도는 어떤 때 쓰나요?

명절 전날 상을 차리기 직전에, 어느 줄에 무엇을 놓는지 확인하고 가족에게 보여 주거나 인쇄해 두는 때입니다.

  • 처음 상을 차리는 사람이 추석을 고르면 먼 줄 1칸, 가운데 줄 3칸, 가까운 줄 4칸으로 모두 8칸 그림이 나오고 "기본 9가지"가 함께 나옵니다.
  • 해마다 어머니가 하던 상을 이어받는 사람이 과일 칸에 배, 사과, 감, 밤을 적으면 가까운 줄이 그 순서로 그려지고, 그림을 PNG로 받아 둘 수 있습니다.
  • 설 전날 설을 고르면 먼 줄이 잔, 떡국, 시접으로 나옵니다. 가짓수 숫자는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집 관례와 다르면 틀린 상인가요?

아닙니다. 이 그림은 법으로 정해진 차림이 아니라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마련한 표준안이고, 가족이 합의해 더하거나 뺄 수 있습니다.

물음이 그림이 답하는 범위
집안·지역마다 다른 관례와 같은가판단하지 않습니다. 가족이 논의해 정합니다
신위(지방·사진) 자리, 병풍·향로·촛대진설도에 없어 그리지 않았습니다
육류·생선·떡, 전의 자리진설도에 자리가 없어 그리지 않았습니다
5열로 차리는 관행 차림이 그림은 3줄입니다. 5열은 그리지 않았습니다
제삿날(기제사) 상차림명절 차례만 다룹니다

지방 쓰는 법과 절하는 순서도 이 그림이 답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상 위의 배치만 다룹니다.

어느 자료를 근거로 했나요?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가 낸 추석 표준안과 설 간소화 진설도입니다. 원문은 2026년 9월 16일에 열어 읽었습니다.

자료발표주소
추석 차례상 표준안 진설도 보도자료2022년 9월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50169
설 차례 간소화 진설도 카드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공지)2023년 1월https://www.ikcc.or.kr/getFile/?id=1352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홍보 게시판에도 추석(2022년 9월 6일)과 설(2023년 1월 16일) 글이 올라 있습니다.

근거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성균관유도회총본부·한국유교문화진흥원 · 원문 확인 2026년 9월 16일 · 운영 다이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