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쏭
메뉴

10월부터 모두의카드 환급, 얼마나 줄어요?

버스 문 옆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대는 사람

수도권 월 9만원 = 28,000원

  1. ① 교통비 넣기
  2. ② 유형 고르기
  3. ③ 환급 보기

이럴 때반값이 끝난 뒤 환급이 궁금할 때

원

우대·특별지원지역 명단은 이 도구에 없어요. 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원

없으면 비워 두세요. 환승을 합친 한 번의 총요금이 3천원 이상인 수단이에요.

%

탑승 시각이 05:30~06:30 · 09:00~10:00 · 16:00~17:00 · 19:00~20:00인 금액의 비율이에요. 없으면 0.

예상 환급 28,000원

일반형이 가장 커서 이 금액이 자동 적용돼요

같은 교통비를 9월에 썼다면 60,000원(반값 기준) → 10월 이용분부터 32,000원이 줄어요

  • 기본형 (정률)

    10월 이용분부터 18,000원

    9월 이용분(반값) 18,000원

    90,000원 × 20%

  • 일반형 (정액)자동 적용

    10월 이용분부터 28,000원

    9월 이용분(반값) 60,000원

    3천원 미만 90,000원 − 기준 62,000원

  • 플러스형 (정액)

    10월 이용분부터 0원

    9월 이용분(반값) 40,000원

    전체 90,000원 − 기준 100,000원

정부 발표 기준 예상치예요. 실제 금액은 K-패스 앱의 환급 예정액을 보세요.

모두의카드 발급과 회원가입·카드 등록을 마친 경우의 금액이에요. 안 했다면 환급되지 않아요.

이용한 달 기준으로 계산해요. 환급이 들어오는 날은 카드사마다 달라요.

모두의카드 안내 (국토교통부 대광위) · 근거: 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 안내문·보도자료 · 10월 14일 확인

넣은 값은 이 기기 안에서만 쓰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수도권 일반 국민이 월 9만원을 3천원 미만 대중교통에 쓰면 10월 이용분부터 예상 환급은 28,000원이고, 반값이던 9월 이용분 60,000원보다 32,000원 적습니다.

기준은 국토교통부 모두의카드 안내문과 2026년 보도자료이고, 10월 14일에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10월부터 모두의카드 환급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추경으로 4~9월 6개월만 정액형 기준금액을 낮췄고, 이 반값 혜택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된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 10월 이용분부터는 안내문 표의 기존 기준금액(수도권 일반 6.2만원 등)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읽힙니다. 10월 기준금액을 직접 밝힌 공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예상치입니다.
  • 출퇴근 시차시간 환급률 +30%p는 반값과 따로 12월까지 이어집니다.
  • 이 도구는 이용한 달 기준입니다. 9월 이용분은 반값 기준 그대로 계산됩니다.

정액형 기준금액은 반값일 때와 지금 얼마나 다른가요?

표는 일반형 / 플러스형 기준금액입니다. 이 금액을 넘은 이용금액만 돌려받습니다. 반값 표는 기존값의 정확한 절반이 아닙니다.

지역 · 유형10월 이용분부터4~9월 반값
수도권 · 일반 국민6.2만원 / 10만원3만원 / 5만원
수도권 · 청년·2자녀·어르신5.5만원 / 9만원2.5만원 / 4.5만원
수도권 · 3자녀 이상·저소득4.5만원 / 8만원2.2만원 / 4만원
일반 지방권 · 일반 국민5.5만원 / 9.5만원2.7만원 / 4.7만원
일반 지방권 · 청년·2자녀·어르신5만원 / 8.5만원2.3만원 / 4.2만원
일반 지방권 · 3자녀 이상·저소득4만원 / 7.5만원2만원 / 3.7만원
우대지원지역 · 일반 국민5만원 / 9만원2.5만원 / 4.5만원
우대지원지역 · 청년·2자녀·어르신4.5만원 / 8만원2.1만원 / 4만원
우대지원지역 · 3자녀 이상·저소득3.5만원 / 7만원1.7만원 / 3.5만원
특별지원지역 · 일반 국민4.5만원 / 8.5만원2.2만원 / 4.2만원
특별지원지역 · 청년·2자녀·어르신4만원 / 7.5만원2만원 / 3.7만원
특별지원지역 · 3자녀 이상·저소득3만원 / 6.5만원1.5만원 / 3.2만원

기본형, 일반형, 플러스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세 방식으로 각각 계산한 금액 중 가장 큰 하나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미리 고르는 방식이 아닙니다.

방식계산합산하는 통행
기본형 (정률)이용금액 × 유형별 환급률모든 통행
일반형 (정액)이용금액 − 기준금액한 번의 총요금(환승 포함)이 3,000원 미만인 통행만
플러스형 (정액)이용금액 − 기준금액3천원 이상 수단(광역버스·GTX 등)까지 모든 통행

정률형 환급률은 유형마다 몇 퍼센트인가요?

출퇴근 시차시간에 탑승한 금액은 환급률이 30%p 올라갑니다. 그 밖의 시간은 평소 환급률입니다.

유형평소시차시간
일반 국민20%50%
청년·2자녀·어르신30%60%
3자녀 이상50%80%
저소득53.3%83.3%
  • 시차시간은 05:30~06:30, 09:00~10:00, 16:00~17:00, 19:00~20:00 네 구간이고 탑승 시각으로 봅니다.
  • 시차 가산은 기본형에만 붙고 일반형·플러스형 기준금액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12월까지 연장 운영이고 2027년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단계라 확정이 아닙니다.

예시로 보면 어떤 방식이 이기고 얼마나 줄어드나요?

같은 교통비라도 수단과 시차 이용에 따라 이기는 방식이 달라지고, 줄어드는 금액도 다릅니다.

상황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10월 이용분부터9월 반값
수도권 일반 · 월 9만원(모두 3천원 미만)18,000원28,000원0원28,000원 (일반형)60,000원
수도권 일반 · 월 7만원 · 시차 50%24,500원8,000원0원24,500원 (기본형)40,000원
수도권 청년 · 버스 6만원 + GTX 9만원45,000원5,000원60,000원60,000원 (플러스형)105,000원
수도권 3자녀 이상 · 월 6만원30,000원15,000원0원30,000원 (기본형)38,000원
일반 지방권 일반 · 시내버스 8만원 + 광역버스 2만원20,000원25,000원5,000원25,000원 (일반형)53,000원

이 도구는 어디까지 알려 주고 무엇은 모르나요?

공개된 기준금액과 환급률로 이용월 기준 예상 환급을 계산합니다. 아래는 원문에 없어 다루지 않습니다.

  • 전제: 모두의카드 발급, 회원가입·카드 등록, 월 15회 이상 이용 세 조건을 모두 채운 경우를 계산합니다.
  • 다루는 것: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환급액, 가장 큰 금액, 반값이던 9월 이용분과의 차이
  • 다루지 않는 것: 우대지원지역·특별지원지역에 속하는 시·군 명단. 직접 고르고 명단은 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 다루지 않는 것: 환급이 들어오는 날짜(카드사마다 다름), 원 미만 처리, 월·일 이용 횟수 상한, 2027년 기준금액
  • 다루지 않는 것: 서울 기후동행패스와 합친 이용, 환승 통행이 시차 경계에 걸칠 때의 판정

이럴 때 씁니다

  • 반값이 끝난 뒤 내 환급이 얼마나 줄었는지 보고 싶은 사람
  • 일반형과 플러스형 중 어느 쪽이 더 받는지 알고 싶은 광역버스·GTX 이용자
  • 시차시간에 타면 기본형이 이기는지 확인하고 싶은 출퇴근자

근거

근거 국토교통부 · 원문 확인 2026년 10월 14일 · 운영 다이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