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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경로우대 무료 나이

₩0 무료

서울·부산·인천·광주·대전 중 주민등록된 시·도와 생년월일을 넣으면 그 도시 지하철 경로우대 무료 기준 나이(만 65세)와 무료가 시작되는 날짜를 알려 드립니다.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 절차와 거주 요건은 판정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된 시·도

생년월일과 시·도를 넣으면 지하철 무료 기준 나이와 무료가 시작되는 날이 보입니다.

서울·부산·인천·광주·대전 지하철은 만 65세부터 무료로 탈 수 있습니다. 만 나이는 출생일을 넣어 세므로 65번째 생일 당일이 무료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1961년 12월 31일에 태어났다면 2026년 12월 31일부터 무료입니다.

지하철 무임승차, 몇 세부터 가능한가요?

노인복지법은 65세 이상인 사람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수송시설을 무료로 또는 요금을 할인받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시행령은 도시철도의 할인율을 100분의 100으로 정합니다. 할인율이 100분의 100이므로 운임을 내지 않습니다. 수도권전철도 100분의 100입니다.

다섯 도시의 운영기관 안내도 같은 나이를 적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무임 적용 대상을 '노인(만 65세 이상)'으로, 부산교통공사는 '경로우대자(만65세 이상)'로, 인천교통공사는 '주민등록상 만 65세 이상(생년월일 기준)'으로 적고, 광주교통공사와 대전광역시청도 65세 이상을 무료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지하철 무임승차 나이 기준일은 생일인가요?

민법은 나이를 출생일을 산입해 만 나이로 센다고 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이라도 생일이 지나기 전에는 아직 만 64세이고, 65번째 생일이 되는 날부터 만 65세입니다. 운영기관 안내는 '만 65세 이상'처럼 '이상'으로 적어, 만 65세가 되는 생일 당일이 무료 대상에 들어갑니다. 1961년 9월 17일생이라면 2026년 9월 16일까지는 만 64세이고, 9월 17일 당일부터 만 65세입니다.

태어난 해만 보고 그해 1월 1일부터 무료라고 여기기 쉽지만, 생일이 늦은 분은 그해 대부분을 아직 무료 나이가 아닌 채로 지냅니다. 그래서 태어난 해가 아니라 생년월일로 따져야 합니다.

몇 년생부터 지하철이 무료인가요?

태어난 해에 65를 더한 해의 생일부터 무료입니다. 1961년생은 2026년 생일부터, 1962년생은 2027년 생일부터, 1965년생은 2030년 생일부터입니다. 같은 해에 태어났어도 1월 1일생과 12월 31일생은 무료가 시작되는 날이 1년 가까이 벌어집니다.

지하철 개찰구에 교통카드를 대는 어르신

생일에 따라 무료가 시작되는 날 (단위: 일)

1월 1일생0일3월 5일생63일9월 17일생259일12월 31일생364일

65번째 생일이 있는 해의 1월 1일부터 센 날수입니다. 생일이 늦을수록 무료가 늦게 시작합니다.

내가 언제부터 지하철을 무료로 타는지 궁금할 때

  • 부산에 사는 1970년 3월 5일생이 날짜를 확인할 때 — 만 65세 생일인 2035년 3월 5일부터 무료입니다.
  • 인천에 사는 1950년 1월 1일생이 확인할 때 — 이미 만 65세를 넘겨 '지금 무료 나이입니다'가 뜹니다.
  • 서울에 사는 1960년 2월 29일생이 확인할 때 — 2025년 평년에 만 65세가 되고 2월 28일과 3월 1일 모두 지났으니 '지금 무료 나이입니다'가 뜹니다.
경우입력결과
흔한 경우부산 · 1970년 3월 5일생2035년 3월 5일부터 무료 (만 65세 생일)
연말 생일광주 · 1962년 12월 31일생2027년 12월 31일부터 무료 ·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는 만 64세
2월 29일생서울 · 1964년 2월 29일생기준 나이 만 65세만 보이고 날짜는 보이지 않음 · 2029년에는 2월 29일이 없음

날짜는 태어난 해에 65를 더한 해의 같은 월·일입니다. 오늘이 그 날이거나 그 날이 이미 지났으면 화면에는 날짜 대신 '지금 무료 나이입니다'가 뜹니다.

무료 시작일을 따질 때 걸리는 것

  • 2월 29일에 태어난 분은 2월 29일이 없는 해에 만 65세가 됩니다. 그해 2월 28일인지 3월 1일인지 원문으로 정해지지 않아, 두 날 중 하나라도 아직 오지 않았으면 날짜를 말할 수 없고 기준 나이만 알 수 있습니다. 1960년 2월 29일생처럼 두 날이 모두 지났으면 어느 쪽으로 보아도 이미 만 65세라 '지금 무료 나이입니다'가 뜹니다.
  • 노인복지법 시행령은 철도와 도시철도의 경우 운임에 한해 적용한다고 적습니다. 운임 말고 다른 요금까지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 무료로 타려면 나이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시행령은 주민등록증(모바일 주민등록증 포함) 등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보여 주도록 정합니다. 우대용 교통카드 발급·신청 절차는 여기서 안내하지 않습니다.
  • 광주교통공사 안내의 신청 대상은 '(구)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된 만 65세이상 어르신'입니다. 광주는 이 기준으로 봅니다.
  • 서울·부산·인천·광주·대전 다섯 곳만 고를 수 있습니다. 나머지 시·도에 살면 그 지역 교통공사 안내를 따로 확인하세요.
  • 주민등록된 시·도를 기준으로 봅니다. 다른 시·도에 사는 분이 그 도시 지하철을 탈 때의 처리와 거주 요건은 다루지 않습니다.
  • 시내버스와 열차 요금, 어린이·청소년 요금은 다루지 않습니다.
  • 서울교통공사·부산교통공사·대전광역시청 안내 화면에는 시행일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확인일에 그 화면에 걸려 있던 글자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근거 자료

원문 확인일: 노인복지법·시행령·민법 2026년 10월 9일, 서울·부산·인천·대전 안내 화면 2026년 10월 9일, 광주교통공사 안내 2026년 9월 27일

광주교통공사 안내 화면은 다시 열어 보려 했으나 열리지 않았습니다. 광주는 2026년 9월 27일 이후 바뀐 곳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하철 경로우대 무료 나이 삽화

근거 법제처·서울교통공사·부산교통공사 · 원문 확인 2026년 9월 27일 · 운영 다이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