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목)에 치러집니다. 받는 사람(자녀·친구·선배나 언니·오빠·후배나 동생·제자·나)과 말투, 길이를 고르면 수능 응원 문구를 바로 만들어 드립니다.
수능 날짜는 10월 16일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누리집의 「2027학년도 수능 및 모의평가 주요 일정」을 직접 열어 옮겼습니다. 문구는 어디서 가져온 글이 아니라 이 도구가 쓴 예시입니다.
수능 응원 문구는 어떻게 고르나요?
받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말끝과 내용이 달라집니다. 자녀에게는 곁에 있다는 말, 친구에게는 같이 버틴 시간, 선배·언니·오빠에게는 존댓말로 건네는 응원, 제자에게는 지켜본 성실함을 담았습니다.
| 말투 | 이럴 때 맞아요 |
|---|---|
| 따뜻하게 | 마음을 먼저 알아주고 싶을 때 |
| 담백하게 | 긴장한 사람에게 부담을 덜어 주고 싶을 때 |
| 힘나게 | 웃으며 가볍게 보내고 싶을 때 |
수능 응원 문구는 몇 글자가 알맞나요?
짧게는 20자 안의 한 줄이라 문자나 쪽지에 그대로 적기 좋고, 길게는 두세 문장이라 카드나 손편지에 옮기기 좋습니다.
| 길이 | 글자 수 | 어디에 맞아요 |
|---|---|---|
| 짧게 | 20자 이하 | 문자·카톡·쪽지 |
| 길게 | 21~70자 | 카드·손편지 |
받는 사람마다 어떤 말이 들어 있나요?
받는 사람 여섯에 따라 담은 말이 다릅니다. 같은 말투라도 자녀에게 쓰는 말과 제자에게 쓰는 말은 말끝과 내용이 다르게 쓰여 있고, 선배·언니·오빠에게 보낼 문구는 그대로 보낼 수 있게 존댓말입니다. 받는 사람을 고르기 전에는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는 문구가 먼저 나옵니다.
| 받는 사람 | 문구에 담은 말 |
|---|---|
| 자녀 | 곁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말, 결과보다 네가 먼저라는 말 |
| 친구 | 같이 버틴 시간, 끝나고 먼저 만나자는 말 |
| 선배·언니·오빠 | 고생하셨다는 말, 끝나고 같이 먹자는 말을 존댓말로 |
| 후배·동생 | 애쓴 모습을 다 기억한다는 말, 준비한 건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 |
| 제자 | 교실에서 지켜본 성실함, 끝나고 고생했다고 말해 주겠다는 말 |
| 나에게 | 여기까지 온 나를 믿자는 말, 한 문제씩 차분히 가자는 말 |
문구는 모두 몇 개이고 어떻게 나뉘나요?
받는 사람 6가지, 말투 3가지, 길이 2가지가 조건입니다. 한 조건마다 두 개씩 보여 주니 모두 72개의 문구가 들어 있고, 받는 사람을 고르기 전에 나오는 누구에게나 보낼 문구 12개가 따로 있습니다.
| 나누는 기준 | 가짓수 | 내용 |
|---|---|---|
| 받는 사람 | 6 | 자녀, 친구, 선배·언니·오빠, 후배·동생, 제자, 나에게 |
| 말투 | 3 | 따뜻하게·담백하게·힘나게 |
| 길이 | 2 | 20자 이하 짧은 문구 · 70자 이하 긴 문구 |
| 조건마다 | 2 | 보낼 문구 1개와 다른 문구 1개 |
짧은 문구는 어떤 모양인가요?
따뜻하게 고르면 나오는 짧은 문구 가운데 하나씩 옮겼습니다. 모두 20자 이하라서 문자 한 통이나 쪽지 한 장에 담깁니다.
| 받는 사람 | 따뜻하게 · 짧게 |
|---|---|
| 자녀 | 네가 내 아이라서 늘 든든했어. |
| 친구 | 너 진짜 고생 많았다, 끝까지 힘내. |
| 선배·언니·오빠 |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
| 후배·동생 | 네가 열심히 한 거 다 알아. |
| 제자 | 그동안 정말 잘 해 왔다. |
| 나에게 | 여기까지 온 나, 정말 대단해. |
말투는 어떻게 다르게 쓰여 있나요?
같은 자녀에게 보내는 짧은 문구라도 말투에 따라 말끝과 담은 마음이 다릅니다. 아래 세 줄을 견줘 보고 받는 사람에게 맞는 쪽을 고르세요.
| 말투 | 자녀에게 · 짧게 |
|---|---|
| 따뜻하게 | 네가 내 아이라서 늘 든든했어. |
| 담백하게 | 지금까지 한 만큼이면 충분해. |
| 힘나게 | 오늘의 주인공은 너야, 가자! |
- 먼저 받는 사람을 고릅니다. 말끝과 담은 말이 여기서 갈립니다.
- 다음으로 말투를 고릅니다. 같은 사람에게도 따뜻하게, 담백하게, 힘나게 세 가지로 나옵니다.
- 마지막으로 길이를 고릅니다. 문자는 짧게, 카드나 손편지는 길게 고르면 됩니다.
보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
문구는 이 도구가 쓴 예시입니다. 그대로 보내도 되고, 받는 사람의 이름이나 둘만 아는 이야기를 더하면 더 마음에 닿습니다.
- 받는 사람이 평소 쓰는 말투와 맞는지 한 번 읽어 봅니다.
- 카드나 손편지에 옮길 때는 70자 안의 긴 문구를 고릅니다.
- 수능이 끝난 뒤에 보낸다면 「수고했어」 한마디를 앞에 붙입니다.
- 수능 날짜는 바뀔 수 있으니 보내기 전에 평가원 누리집에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수능이 끝난 뒤에도 쓸 수 있나요?
수능 날이 지나면 화면에 수능이 며칠 전에 끝났는지가 나옵니다. 문구는 그대로 쓸 수 있어서 시험을 마친 사람에게 보내는 말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
- 수능 전에는 수능까지 남은 날과 날짜가 함께 나옵니다.
- 수능 날에는 오늘이 수능이라는 줄이 나옵니다.
- 수능 뒤에는 수능이 며칠 전에 끝났는지가 나옵니다. 이때는 「수고했어」 한마디를 앞에 붙여 보내 보세요.
고른 내용은 어디에 남나요?
고른 받는 사람·말투·길이는 이 기기 안에서만 쓰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면 문구 한 줄만 복사됩니다.
- 복사되는 글: 문구 한 줄
- 복사되지 않는 글: 남은 날 줄, 출처 줄
수능은 언제인가요?
11월 19일(목)에 시험을 치릅니다. 평가원은 이 일정이 업무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시험 실시일: 11월 19일(목)
-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누리집 https://www.suneung.re.kr/
어디까지 답하고 무엇은 다루지 않나요?
문구 만들기와 수능까지 남은 날만 답합니다. 아래는 다루지 않습니다.
- 다루는 것: 받는 사람·말투·길이별 응원 문구, 오늘 기준 수능까지 남은 날
- 다루지 않는 것: 점수·등급 예측, 합격 가능성, 입실 시각과 준비물, 선물·간식 추천
이럴 때 씁니다
- 수능 전날 딸이나 아들에게 문자를 보내려는 부모는 자녀에게 보낼 따뜻한 문구를 골라 복사합니다.
- 수능을 앞둔 친구에게 카톡을 보내려는 사람은 짧은 한 줄을 고릅니다.
- 담임이나 학원 선생님은 제자에게 줄 카드 문구를 길게 골라 옮겨 적습니다.
근거
- 수능 날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누리집 https://www.suneung.re.kr/
- 확인일 2026년 10월 16일.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